SECTION_01
먼저 적힌 정보가 실제와 같은지 봅니다
상호,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와 어긋나기 쉬운 항목입니다. 이전에 등록한 뒤 손대지 않았다면 지금 화면을 열어 한 줄씩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특히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에 확인하는 정보이므로 실제와 다르면 그대로 이탈로 이어집니다. 임시 휴무나 변경된 시간은 그때그때 반영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 상호·주소·전화번호 일치 여부
- 영업시간·휴무일 최신 여부
- 주차와 오시는 길 안내
SECTION_02
업종 분류와 소개 문구가 하는 일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업종 분류가 실제 하는 일과 다르게 되어 있으면 관련 없는 검색에 섞이거나 정작 필요한 검색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처음 등록할 때 대충 고른 분류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소개 문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취급하는 품목과 서비스 범위를 실제 표현으로 적어 두면 방문자가 문의 전에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과장된 표현보다 확인 가능한 사실을 적는 편이 이후 상담도 수월합니다.
SECTION_03
사진과 소식은 판단용 자료입니다
사진은 보기 좋게 만드는 용도가 아니라 방문자가 "여기가 맞는지"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외관과 입구, 내부, 실제 작업물이나 제품이 있으면 처음 찾아오는 사람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소식은 자주 올리는 것보다 지금 유효한 내용이 위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오래전 안내가 맨 위에 남아 있으면 운영하지 않는 곳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외관·입구 사진
- 내부와 실제 제품·작업물
- 현재 유효한 안내가 최상단인지
SECTION_04
홈페이지와 플레이스는 역할이 다릅니다
플레이스는 위치와 연락처, 영업시간처럼 즉시 확인할 정보를 담고, 홈페이지는 서비스 범위와 비용 기준, 사례처럼 설명이 필요한 내용을 담습니다. 두 곳에 같은 내용을 그대로 옮겨 두면 어느 쪽도 제 역할을 못 합니다.
플레이스에 홈페이지 주소를 연결해 두고, 홈페이지에도 지도와 오시는 길을 두어 서로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채널을 붙이는 순서는 홈페이지 제작 후 블로그·플레이스·검색광고를 연결하는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플레이스 → 홈페이지 주소 연결
- 홈페이지 → 지도·오시는 길
- 중복 대신 역할 분담
SECTION_05
순위를 올려준다는 제안은 조건을 확인합니다
플레이스 노출 순서는 검색어, 거리, 등록 정보와 이용자 반응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하고 기준도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특정 순위를 보장한다는 제안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리뷰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이용하지 않은 리뷰를 만들어 넣는 방식은 계정 자체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방문한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방식으로 쌓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