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검색엔진에 등록합니다
비용이 들지 않고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입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이 단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이후에 무엇을 해도 검색 결과에서 사이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
비용이 들지 않고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입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이 단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이후에 무엇을 해도 검색 결과에서 사이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
고객이 직접 방문하는 사업이라면 네이버 플레이스가 실질적인 첫 접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업체 정보, 영업시간, 대표 이미지를 정확히 채우고 홈페이지 주소를 연결합니다.
플레이스와 홈페이지의 영업시간이 다르면 신뢰가 떨어지므로 바뀔 때 함께 수정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검색으로 들어오는 유입은 시간이 걸리지만 광고와 달리 멈춰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반복되는 질문을 글로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단계는 효과가 바로 보이지 않아 가장 먼저 포기하기 쉽습니다. 대신 가장 오래 남습니다.
검색광고는 지금 찾고 있는 사람에게 바로 닿습니다. 콘텐츠가 쌓이기를 기다릴 수 없거나 특정 시기에 문의가 필요할 때 유효합니다.
다만 도착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를 켜면 비용만 나갑니다. 광고 문구와 도착 화면의 내용이 이어지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광고를 멈추면 유입도 멈춥니다. 광고로 들어온 방문자가 판단할 근거는 결국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채널을 늘리기 전에 홈페이지에서 답이 되는지를 먼저 봅니다.
이 글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로 진행할 때 해당하는 서비스입니다.
같은 단계에서 자주 이어지는 질문을 다룬 글입니다.
새로 만든 홈페이지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콘솔에 등록하는 순서와, 등록 후에도 검색에 나오지 않을 때 확인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insight/search-ads-first-check/검색광고를 집행하기 전에 도착 페이지, 키워드 의도, 예산을 정하는 기준, 문의 경로 확인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 ./insight/naver-place-info-check/플레이스 정보가 실제와 다르게 보이거나 비어 있을 때 업체 정보, 업종 분류, 사진과 소식, 홈페이지 연결을 어떤 순서로 점검할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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